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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강제징용 피해자인 95살의 이춘식 할아버지. 동료들은 이미 곁을 떠나서 홀로 남았지만, 일본 기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작년에 이겼습니다. 그러나 자신 때문에 일본의 경제보복이 이뤄졌다는 생각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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