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미세먼지에 갇힌 3·1절…전국 ‘나쁨~매우나쁨’

3·1 운동 100주년인 1일은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인천·경기남부·세종·충북·전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또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은 오전에 ‘매우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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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한겨레 그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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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범철 기자 kartoon@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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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초 만난 ‘신한반도 체제’ 구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하노이 담판’이 28일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이번 회담을 기점으로 남북 경제협력을 진전시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준비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한반도 체제’ 구상도 암초에 부딪혔다.
문 대통령은 다음날 열리는 3·1절 100주년 기념식에서 미국 주도의 국제사회 대북 제재가 완화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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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떠난 트럼프, 마지막 트위트에는…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직후 귀국길에 오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트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을 떠난 후 트위터를 통해 정상회담 개최지인 베트남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트위터에 “우리를 성대하게 환영해준 응우옌 푸 쫑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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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변 이상’ 원한 미국, ‘제재 해제’ 원한 북…접점 못 찾았다

‘거래 조건 불성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밝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 ★합의 무산★의 이유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한테 비핵화 의지가 없었다’고 비판하지 않았다. 오히려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고는 “제재가 ★(합의 무산의)★ 쟁점이었다”고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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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결렬 뒤 김정은 위원장은?…호텔 주변 적막감만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던 ‘북-미 하노이 합의’가 무산된 뒤 2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인 멜리아 호텔엔 적막감만 흘렀다.
김 위원장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실무오찬과 공동성명 서명식이 취소된 직후인 오후 1시 반(현지시각)께 멜리아 호텔로 돌아왔다. 1일부터 시작될 베트남 공식방문 일정을 위해 하노이에 2일까지 머물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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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합의 못했지만 자극 피해…대화 불씨 살아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2차 정상회담에서 ‘결렬’이라는 당혹스러운 결과에 맞닥뜨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까? 하노이와 평양 어느 곳에서도 반응이 없다. 침묵이다.
일단 김 위원장의 행보를 가늠할 잣대는 두가지다. 첫째, 1일치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의 보도 내용과 방향이다. 둘째, 김 위원장이 1~2일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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