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살해 용의 베트남인 여성 ‘살인죄’ 적용은 면한 듯

말레이시아 검찰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 형인 김정남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던 베트남 여성 도안티흐엉(30)에게 살인죄보다 가벼운 죄로 기소 내용을 바꿀 것을 제안했다. “한국 방송회사 직원이라는 남성에게 속아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해 온 흐엉의 항변과 선처를 요구해 온 베트남 정부의 외교적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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