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헌신적 사투’로 막은 산불, 국회는 뭘 하고 있나

주말을 지나면서 ‘역대급 재난’이란 불린 동해안 산불은 완전 진화됐다. 안타까운 사고지만, 산불 규모에 비하면 진압과 구조작업이 그나마 잘 이뤄져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본다. 우리 사회 위기대응능력이 한단계 높아진 것 같아 다행스럽다.
거센 바람에 산불이 삽시간에 번졌음에도 조기에 진압할 수 있었던 건, 현장에서 목숨 걸고 화마와 싸운 소방대원과 수..

from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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