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앵커]오랜만에 팽목항으로 가겠습니다. 오늘(15일) 추모전야제가 열렸습니다. 모두들 잊지 않겠다고 했고, 실제로 지난 5년동안 누구도 잊지 않았습니다.정진명 기자입니다.[기자]방파제 등대 앞에 유채꽃과 신발
from JTBC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이슈
태그: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