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환자정보 공유 치료·관리체계 개선해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낙인 그리고 강제입원 같은 격리 등으로는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앓는 이들에 의한 진주 아파트 살해 사건 등을 막을 수 없습니다. 조현병 환자들이 병원 안팎에서 제대로 치료받고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가 조속히 실현돼야 합니다.”
백종우 경희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18일 이렇게 말했다. 정신질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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