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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측정치를 조작한 기업을 향한 비난이 커지자 전남도가 수사 대상에 오른 엘지화학 등 업체들의 굴뚝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굴뚝자동측정장치 설치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23일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낮춰 기록했다 환경당국에 적발된 엘지화학·한화케미칼·지에스칼텍스 등 배출업체 235곳의 굴뚝을 모두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미 ..
from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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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측정치를 조작한 기업을 향한 비난이 커지자 전남도가 수사 대상에 오른 엘지화학 등 업체들의 굴뚝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굴뚝자동측정장치 설치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23일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낮춰 기록했다 환경당국에 적발된 엘지화학·한화케미칼·지에스칼텍스 등 배출업체 235곳의 굴뚝을 모두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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