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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농수산대 채소학과를 졸업한 서진웅(24)씨는 귀농하고 싶었지만 자금을 구할 길이 막막했다. 부모님도 농사를 짓지 않았고, 농업 경력도 없는 서씨에게 선뜻 대출해줄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마침 출시된 엔에이치(NH)농협은행의 ‘청년농 스마트팜 대출’로 4억원을 금리 1%에 대출받을 수 있었다. 대출금으로 1200평 규모의 하우스를 짓고 ..
from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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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농수산대 채소학과를 졸업한 서진웅(24)씨는 귀농하고 싶었지만 자금을 구할 길이 막막했다. 부모님도 농사를 짓지 않았고, 농업 경력도 없는 서씨에게 선뜻 대출해줄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마침 출시된 엔에이치(NH)농협은행의 ‘청년농 스마트팜 대출’로 4억원을 금리 1%에 대출받을 수 있었다. 대출금으로 1200평 규모의 하우스를 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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