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기업들 ‘징용 배상’ 태도, 아베 집권 뒤 180도 돌변”

[앵커]그럼 지금부터는 야노 히데키 변호사를 만나보겠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강제징용 피해자들과 함께 20년 넘게 싸워온 사람입니다. 야노 히데키 변호사는 아베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일본

from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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