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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희 ‘반갑다 친구야!’ 사무국장나라 사이를 오가는 걸음이 뚝 끊긴 탓에 소속 단체 일도 주춤한 상태다. 쓰지 않는 책가방을 모아 다른 나라 아이들에게 보내왔는데 지난봄부터 보낼 길이 막혔다. 다행히도 상황이 그저 손 놓고 있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았다.“가방 모아서 보내도 될까요?” 사실상 활동이 어렵다는 짐작은 하면서도 가방을 기부하려는 이들이 문의
from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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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희 ‘반갑다 친구야!’ 사무국장나라 사이를 오가는 걸음이 뚝 끊긴 탓에 소속 단체 일도 주춤한 상태다. 쓰지 않는 책가방을 모아 다른 나라 아이들에게 보내왔는데 지난봄부터 보낼 길이 막혔다. 다행히도 상황이 그저 손 놓고 있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았다.“가방 모아서 보내도 될까요?” 사실상 활동이 어렵다는 짐작은 하면서도 가방을 기부하려는 이들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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