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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원 어치 10주만 청약해 4주 받았어요” 개인투자자 몫으로 할당된 공모주식 물량의 절반을 똑같이 나눠주는 ‘균등 배분’ 방식의 도입효과가 나타났다. 24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 22일 청약이 마감된 핀테크업체 핑거에 최소 청약단위인 10주를 청약한 투자자는 4주를 받게 된다. 개인 배정분의 절반(13만주)을 청약자 수(3만3170명)로 나눈 결
from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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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원 어치 10주만 청약해 4주 받았어요” 개인투자자 몫으로 할당된 공모주식 물량의 절반을 똑같이 나눠주는 ‘균등 배분’ 방식의 도입효과가 나타났다. 24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 22일 청약이 마감된 핀테크업체 핑거에 최소 청약단위인 10주를 청약한 투자자는 4주를 받게 된다. 개인 배정분의 절반(13만주)을 청약자 수(3만3170명)로 나눈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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