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숙형 비인가 국제학교서 127명 집단감염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기숙형 비인가 국제학교에서 하루 만에 1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대전시는 24일 대전 중구 대흥동에 있는 아이이엠(IEM)국제학교의 교직원과 학생 146명 가운데 12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발표했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이날 오전 전남 순천시와 경북 포항시에서 이 학교

from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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