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강남·강북이란 말 없애겠다”…오세훈 “경험은 늙지 않는다”

“서울에서 강남과 강북이라는 말을 없애겠다”(나경원 전 의원) “경험은 빛바래지 않는다”(오세훈 전 서울시장)국민의힘이 29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서울시장 후보 비전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예비 경선 과정에 돌입했다. ‘1차 컷오프’를 통과한 8명의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은 이날 7분동안 서울 발전 공약을 제시하며 당원들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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