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강한 애니 두 편, 얼어붙은 극장가 살렸네

올겨울 코로나19 3차 재확산으로 침체했던 극장가에 애니메이션 두 편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과 일본에서 흥행 신기록을 세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하 <귀멸의 칼날>)이 줄곧 박스오피스 1~2위를 차지하며 흥행 쌍끌이를 하고 있다.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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