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남부지방 한때 천둥번개에 비…미세먼지 좋음∼보통

7월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 중부지방에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남부지방에 아침부터 오후 사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이날 강수량은 남부지방 5∼30㎜, 충남 남부와 제주도에는 5㎜ 미만으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18∼23도, 낮 ..

from 한겨레

6월 30일 (일) 뉴스룸 다시보기

분단과 대치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과 북한 그리고 미국의 정상이 만났습니다. 잠시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현직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북한 땅을 밟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

from JTBC

[날씨] 남부지방 한때 천둥번개에 비…미세먼지 좋음∼보통

7월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 중부지방에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남부지방에 아침부터 오후 사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이날 강수량은 남부지방 5∼30㎜, 충남 남부와 제주도에는 5㎜ 미만으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18∼23도, 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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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통산 3번째 1300타점 돌파

한화 김태균(37)이 프로야구 통산 3번째로 1300타점을 돌파했다.
김태균은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케이비오(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2-3으로 뒤진 5회말 2사 만루에서 키움의 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공을 받아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전날까지 1299타점을 기록했던 김태균..

from 한겨레

울산 김보경 ‘극장골’… 패배 위기서 탈출

후반 51분 터진 극적인 동점골. 김도훈 울산 감독은 이긴 것보다 더 좋아했다.
울산 현대가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1 FC서울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6분 터진 김보경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울산은 3위(11승5무2패), 서울(11승5무2패)은 2위를 지켰다. 선두 전북 현대(11승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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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보경 ‘극장골’ 패배 위기서 탈출

후반 51분 터진 극적인 동점골. 김도훈 울산 감독은 이긴 것보다 더 좋아했다.
울산 현대가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리그1 FC서울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6분 터진 김보경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울산은 3위(11승5무2패), 서울(11승5무2패)은 2위를 지켰다. 선두 전북 현대(11승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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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 정상회동] 분단의 선 넘어, 평화의 손 잡다

69년 전 서로 총부리를 들이댔던 북한과 미국의 정상이 두번이나 넘어 다닐 때, 그것은 벌떡 일어나 막아서거나 발목을 잡아채지 못했다. 높이 15㎝, 너비 40㎝인 그것은 1년2개월 전 남북 정상이 오갈 때처럼 그저 누워 있을 뿐이었다. 판문점 군사분계선, 그것은 한갓 시멘트 덩어리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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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오늘 뉴스룸은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에서의 역사적인 만남, 자세히 전해드리기 위해 2시간 동안 전해드렸습니다.사실상 북·미 간에 3차 정상회담이 이뤄진 것인데요, 그 이후 다시 시동걸게

from JTBC